티스토리 뷰

브라질은 남아메리카 중앙 대서양 연안에 있으며 인구는 약 2억 430만 명이며 종교는 가톨릭교 언어는 포르투갈어를 사용합니다. 1531년부터 포르투칼 식민지였으나 1822년 독립을 선언하고 1824년 헌법을 제정하였습니다. 이구아수 폭포는 강가 산책로를 따라 수평으로 길게 이어져 걷기 좋습니다.  공원 안에 뷔페식당도 있어서 강을 감상하며 이구아수 폭포를 보고 식사할 수 있습니다. 건기라고 하는데 비가 내려서  수량이 많았고 수량이 풍부할 때 물색이 노란색을 띤다고 합니다. 

마꾸꼬 사파리투어를 하기위해 친환경버스를 타고 정글 속에 난 길을 따라 7분 정도 가다가 작은 차로 바꿔 타고 5분 정도 가서 보트를 타기 위해 강 아래로 트램을 타고 내려갑니다. 겨울이라 물이 차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차갑지는 않았고 외국인들은 수영복 차림으로 보트를 타는 분도 있었습니다. 우비를 입었지만 폭포 아래로 들어가기 때문에 옷이 전부 젖습니다.  폭포 아래로 들어가기 위해 가는 보트 모습이 보입니다. 

'해외여행 > 남미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페루 여행 ( 리마 )  (0) 2025.09.03
페루 여행 (쿠스코 )  (2) 2025.09.01
아르헨티나 여행 ( 이구아수 폭포 )  (2) 2025.08.27
페루 여행 ( 마추픽추 )  (3) 2025.08.1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