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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는 중국계 75%  말레이계 14%  인도계가 9%로 세 번째로 인구수가 많습니다. 인디아 마을거리 모습이며 타투 옷가게 기념품 가게등 금판매점등 다양한 가게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알록달록한 2층 상가가 붙어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1층 상가 앞은 비와 햇볕을 피하며 다닐 수 있게 회랑으로 되어 있습니다.

쇼핑몰에 인도 전통 의상이 줄지어 걸려 있는데 화려한 색상으로 눈에 띄네요. 가격도 저렴해서 기념으로 한벌 사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법원 과 시청을 합쳐 리모델링한 시청 쪽 내셔널 갤러리 입구입니다. 

시내 상가에서 찍은 사진인데 털실로 만든 인형 꽃 가방 등 정교한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포트캐닝공원 입구에 싱가포르 주택 모형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마담 투소는 밀랍인형 박물관으로 영화배우 가수 유명 정치인이 실물보다 5% 정도 크게 밀랍인형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센토사 빌리지 호텔은 객실은 좁지만 풀장이 넓고 여러 개라서 휴양을 위해 숙박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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